
오늘자 신문에 미투데이, NHN 인수 기사가 떴습니다.
12월 초에 미투데이에 가입하여 일명 '미친'이 되어 이제 막 적응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주에 어떤 분이 미투데이가 NHN에 인수될 것 같다고 귀뜸을 해주셨는데, 오늘 발표가 되었네요.
기사에 의하면 지분 100%인수에 22억 4천만원이네요. 국내기업인 NHN이 인수한 까닭에 인수금액이 정확하게 나와있군요.
한국판 트위터로 불리는 미투데이가 NHN을 만나 SKT의 토씨와 더불어 미니로그의 양대산맥으로 자리잡게 될 듯 합니다.
곧 미투데이 인수에 대한 블로거들의 평가가 나오겠지만, TNC에 이어 미투데이의 인수로 인해 인터넷벤처들의 BM은 점차 M&A가 되는 듯 합니다.^^
미투데이가 NHN에서도 계속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덧) 종종 저에게 구글의 TNC 인수가격 물어보시는데, 저는 전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