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만님 제안으로 시작된 행복나눔은 두달여에 걸쳐 수익기부 프로그램 개발과 후원단체 선정(아름다운재단, 한민족복지재단, 한국이주민건강협회) 작업을 진행하였고, 첫 행복나눔이 10월 1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어제부터 아름다운재단의 '무지개 상자' 모금함 광고가 파트너들의 블로그에 게재되었습니다.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협약서 작성 기념사진..^^
또한 후원단체 협의 중에 알게된 아름다운가게, 이니시스와 11월 1일부터 서남아시아 어린이들에게 교육을 선물하고자 1004 DAY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004 DAY는 기업후원을 받은 물품을 파트너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판매를 하는 일종의 온라인 바자회입니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기업후원물폼의 종류가 많지 않지만, 이틀간 34개의 물품이 팔렸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니 얼마나 많은 수익을 모을 수 있을지 기대가 큽니다.
2000만원을 모은다면 서남아시아 어린이들에게 학교를 지어줄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에 뭔가 물품을 기증해야 할텐데, 뭐가 좋을지 안떠오르네요. 과연 쓸만한 물건이 있을지 오늘 집에 가서 꼼꼼히 뒤져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