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TNM이 사용할 사무실을 찾으러 강남역 일대를 돌아다녔습니다.
체스터님이 저에겐 준 키워드는 "보증금 ????원에 월세 ???원" 였습니다.
이 키워드를 가지고 오후내내 부동산을 돌아다니면서 저 키워드에 맞는 사무실을 찾으려고 했지만...
결국 맘에 드는 사무실을 찾지 못했습니다.
가격이 맞으면 사무실이 너무 좁고, 사무실이 맘에 들면 가격이 안 맞고...

이런데서 일해야되는데..^^
업무의 특성상, 외부손님들이 많이 오기때문에 찾기 쉬워야 하고 책상 놓을 자리랑 회의실도 필요하고 해서 돌아다니는 내내 두가지 갈림길에서 갈팡질팡하다가 결정을 못했습니다.
그 갈림길은 접근성은 좀 떨어지지만, 싸고 넓은 사무실을 얻을 것인가? 접근성은 좋지만 좁은 사무실을 얻을 것인가? 였습니다.
하루만에 내 맘에 쏙 드는 사무실을 찾기는 어렵겠지만, 싸고 좋은 곳을 찾기 어렵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내일도 맘에 드는 사무실을 찾으러 나가봐야겠습니다.
"빨리 돈 벌어서 접근성도 좋고, 넓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싶네요 ^^"
싸고 좋은 사무실을 알고 계신 분은 저에게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