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얼마전부터 요리 블로거들을 선별하여 그들 중 몇몇에게 레드홀릭 소스를 보내주고 포스팅을 유도했었다. 그동안 전단지, 온라인 광고, 오프라인 광고등등을 해 왔었지만, 블로거파워 만한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어느때보다 효과가 좋았고, 바로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 영업용(분식집, 술집-안주용)으로 나가는 떡볶이 소스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개인에게 판매되는 매출만 따져봐도 배로 증가 하고 있다. 이 여파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으나, 당장은 블로거들이 가지고 있는 입소문의 힘이라는것에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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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C 디자인팀장이신 리체님이 쓰신 글입니다. 요즘 리체님 남편이 운영하는 인터넷 떡볶이가게 - 레드홀릭(http://www.redholic.com/)의 주문이 많아져서 너무너무 바쁘시다고 하네요.
레드홀릭에서 3월 15일에 열리는 BPF2008 행사에 떡볶이 200인분을 후원해주시기로 했습니다.(^^)

레드홀릭이 블로그 마케팅 성공사례가 되어 리체님이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덧) 리체님이 선물로 주셔서 먹어봤는데, 라면보다 더 쉽게 떡볶이를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강추~~~
  1. nkokon 2008/03/06 15:15 답글수정삭제

    가정용으로 떡볶이 만들 때 소스에 대한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껴왔는데 괜찮은 아이템인가 봅니다. (이 글 역시 블로그 마케팅의 일부가 될 수 있겠네요 ^0^)

  2. bruce 2008/03/09 12:47 답글수정삭제

    오.. 한번 구해보고 싶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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