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어르신을위한 컴퓨터교육[강남도서관]
요즘 블로그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지면서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글쓰기라면 문제가 없는데, RSS, 메타사이트, 블로거뉴스, 위젯, 애드센스 이런 용어가 나오면 순간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야 맨날 듣는 단어라 쉽게 생각했었는데, 처음 블로그를 접했을 때를 돌이켜보면 그 마음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아마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가 "트랙백"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지금도 잘 모르시는 블로거분들도 많은 듯 합니다. 이런 용어 뿐만 아니라, 티스토리 관리자에 있는 스킨편집에 들어가게 되면, 이젠 외계어 수준이 됩니다. 저처럼 웹개발자도 CSS 편집하려면 한참 뒤져봐야하는데, CSS전문가가 아닌 이상 스킨편집을 직접한다는 건 매우 어려운 문제입니다.
블로그에 대한 용어, 기능 활용 뿐만 아니라, 블로그에 맞는 글쓰기,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이 생겨야 할 때입니다.
이전 태터캠프에서 '긍정의힘'님이 이야기하신 블로그아카데미와 같은 교육프로그램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또한 인터넷활용능력이 조금 부족하지만,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을 가진 중장년층이 블로그를 사용하게된다면 블로고스피어가 좀더 활성화될 것입니다.
블로그 교육에 대한 좋은 의견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