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개최된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비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것을 보니, 태터툴즈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태터캠프 공식블로그에서 태터캠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태터캠프에서 small session에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앞에서 이야기하는 거라 떨리기도 하고, 목감기때문에 PT하는 내내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PT가 너무 딱딱하게 제 이야기만 한 거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직은 많은 분들이 태터앤미디어가 어떤 비젼을 가지고 있는지 운영되는지 잘 모르실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의견 있으시면 메일(manager@tattermedia.com)이나 트랙백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