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이라는 인터넷신문에서 쓴 기사입니다.

제목은 ´삼성 의혹´제기 김 변호사 명의 노래방 ´퇴폐영업 적발´  이구요.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kind=rank_code&keys=2&id=90060


위 기사는 김용철 변호사 명의의 노래방에서 접대부를 고용해 실제 운영자인 부인이
벌금형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좀 있으면, 김용철변호사가 주차위반 몇건에 신호위반 몇건에 심지어 고등학교때 이러저런했다더라 하는 식의 기사가 나오겠군요.

전형적인 물타기 기사인데, 어떤 분 말처럼 도둑은 살인범을 경찰에 신고하면 안되나요?
김변호사가 자신의 입으로 직접 "자신은 범법자다. 처벌을 받겠다"고 이야기했고, 그 분이 자기는 깨끗하고 삼성만 나쁘다라고 한번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검찰에서 의지(?)를 가지고 수사를 하려고 하고, 특검법안도 제출되고 했으니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보겠습니다.

아래 짤방은 다른,길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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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K 2007/11/28 20:05 답글수정삭제

    진짜 치사한 거죠.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렇다고 머 제가 당해본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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