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님이 모방송국 작가로 일하시는데, 이렇게 이야기하시더군요.
"전 작가인데, 글쓰기가 싫어요. 그리고 제 글을 누가 보는것도 안좋아하구요"
이걸 놓칠리 없는 정모군이 시리즈로 만들어 여친을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전 프로그래머인데, 컴퓨터가 싫어요"
"전 홍보하는 사람인데, 기자만나기가 싫어요"
"전 경리인데, 돈세기가 싫어요"
여러분은 어떤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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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 젊은 영님이셨꾼~!!!! 이올린에 올라와 잇어서리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몇개
저는 사제인데 힐하기 싫어요
저는 도적인데 은신이 싫어요
저는 전사인데 탱하기 싫어요
저는 드루인데 이것저것 하기 싫어요
저는 법사인데 마법이 싫어요
저는 주술사인데 토템박기 싫어요
저는 성기사인데 회생하기 싫어요
저는 냥꾼인데 활쏘기 싫어요
저는 흑법인데 저주걸기 싫어요
저는 mmorpg 게이머인데 로그인 화면이 싫어요
냐하하하하하하하






egoing님// 체스터님한테 잘 보일려고?
라디오키즈님 // 넵. 맞습니다.
전 구글인데, 크롤링(웹페이지수집)하기가 싫어요!!!
이런거!!!

저는 컴퓨턴데, 부팅하기가 싫어요
저는 비행긴데, 착륙하기가 싫어요
저는 전화긴데, 벨울리기가 싫어요
저는 브레이큰데, 멈추기가 싫어요...
죄송합니다... ㅠ.ㅠ;;;



전 자동찬데 달리기가 싫어요
전 의자인데 앉히기가 싫어요
전 키보드인데 두드려 맞기가 싫어요
전 휴대폰인데 목소리 듣기가 싫어요
전 모니터인데 보여지는게 싫어요
전 서랍인데 열리기가 싫어요
전 형광등인데 켜지기가 싫어요
전 손바닥인데 박수치기 싫어요
죄..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