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이가 2008년 12월 31일 새벽 1시에 태어나 우리나라 나이로는 벌써 2살이네요.









그동안 별 탈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서 벌써 돌잔치를 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모든 부모들이 그렇겠지만, 하루하루 세상에 적응해가는 다인이를 보면서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곤 합니다. 매일 저녁 집에 가서 다인이의 재롱과 아침마다 맞벌이하는 엄마,아빠에게 빠이빠이를 하는 다인이가 올해 가장 큰 삶의 활력소입니다.
이미 부모가 된 분들은 새삼스러운 이야기일 거구요...
제 주변의 총각, 처녀들은 빨리 제 짝을 찾아 아이가 가져다주는 기쁨을 만끽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