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이 마지막을 향해 시속 37Km로 달려가고 있습니다.(왜 37Km일까요?)

연말이 되면서 주변에서 여러가지 소식들이 들려오고, 그 소문들 중에는 이직소식이나 새 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들이 많습니다.
00팀장이 **로 가고, 00가 그만둘 예정이라 등, 연말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소식들이 많습니다.
2010년을 앞두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겠지요.

특별히 해 놓은 것도 없는데,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갑니다.
얼마남지 않은 2009년이지만, 잘 마무리하고, 새해 계획을 준비해야겠네요.

덧) 태터앤미디어도 12월이 되면 많은 변화가 있을 듯 합니다.^^



태그 : 2010년
  1. 꼬날 2009/11/25 18:45 답글수정삭제

    ^^;; <== 이렇게만 썼더니 아스키만으로는 등록 안된다고 글을 쓰래요 영님.. 암튼 "씨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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